평촌신도시 정비사업을 추진 중인 안양시가 올해 선도지구 물량을 포함한 총 7,200호 규모의 특별정비계획안 접수를 오는 27일까지 진행합니다. <br /> <br />시는 주민대표단의 계획안 마련과 사전자문 신청을 시작으로 주민제안과 구역 지정 고시 등 단계별 절차를 거쳐 미래형 도시 전환을 차질 없이 준비한다는 방침입니다. <br /> <br />이번 정비사업은 토지 소유자들의 동의를 얻어 구성된 주민대표단이 중심이 돼 특별정비계획안을 제안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. <br /> <br />안양시는 물량 초과에 대비해 주민동의율과 용적률 등을 담은 우선순위 결정 기준을 마련했으며,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토지 기부채납을 우선 권고하기로 했습니다. <br /> <br />시는 모든 구역에 동일한 절차를 적용하고 주민과 충분히 소통하며 관련 행정 절차를 안정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최명신 (mschoe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2251107144059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